2026 年 6 月 3 日 · 選票不足事件記錄
投票停下的那一刻
學生讓它不能被忽視。
韓國第九屆全國同步地方選舉投票日,投票因選票不足而停擺。
這裡收集全國大學學生會事後留下的聲明。
선거는 국민이 주권을 행사하는 가장 직접적인 절차이며, 투표는 민주주의를 세우는 국민의 권리이다— 摘自 서울여자대학교 · 본교 · 중앙운영위원회 · 2026-06-07 聲明
189 所大學 · 275 份聲明 · 仍在記錄中
尋找你的學校
你的學校,也發聲了嗎?
輸入學校名稱,找找你的學校或後輩留下的聲明。目前記錄了全國 189 所大學。
來自 189 所大學的聲音
[實踐哲學의 정신으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자유와 진리가 유린당한 곳에 ‘창조’는 꽃필 수 없다,
주권을 기만한 행정 참사 앞에서, 국민의 신성한 권리를 짓밟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한다!
주권의 현장을 마비시킨 선거관리 파행, 사퇴로 덮을 수 없다.
6·3 투표용지 부족 사태
빼앗긴 권리 위에 교단은 설 수 있는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참정권 침해 및 선거 관리 파행을 규탄한다.」
6·3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드림 학생회 시국선언문
참정권이 흔들린 날, 민주주의는 시험대에 올랐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어디에 있는가?
올바른 참정권 보장과 선거 관리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선을 촉구한다.
국민주권의 항로를 막을 수 없다.
인간 존엄성을 짓밟고 공동체의 안녕을 파괴한 공권력의 폭거를 규탄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구를 떠나라!"
투표소 앞에서 멈춰 선 주권,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 운영과 과잉 대응을 규탄한다
민주주의를 효율성의 이름 아래 두려하는가
민주주의는 교과서에만 존재할 수 없다
"우리가 배워온 민주주의는 어디로 갔는가."
자주성신의 정신으로 민주주의를 외친다
신뢰가 무너진 곳에 사회는 존재할 수 없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혁을 촉구한다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밝히는 아세아의 햇불이 되어” 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관리 부실과 참정권 침해에 대한 아주대학교 학생 123인 시국선언
선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혼란에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국민의 권리를 인쇄하지 못한 선거, 신뢰가 무너진 민주주의를 규탄한다
민주주의는 무너질 수 없다
민주주의의 신뢰는 철저한 책임으로부터 시작된다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무능을 규탄하며, 주권자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외친다.
그리스도의 주권 아래 무너진 선거 정의를 규탄한다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을 침해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한다.
< 참정권의 박탈, 역사가 기억할 것이다. >
유권자의 권리를 제한한 선관위의 방만 행정과 직무유기를 규탄한다.
회피가 아닌 책임으로
민주주의가 무너진 사회에서, 미래 세대에게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6·3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드림 학생회 시국선언문
절차가 무너졌다. 正義 는 어디에 있나?
투명한 선거 행정은 민주주의의 근간이다
국민의 한 표가 멈추지 않도록,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한다
全國分布
隊伍很長,選票卻沒有了
發布聲明的地區會以較深顏色標示。點選上色地區,聽見當地大學生的聲音。
區域重點國立大學
10 所區域重點國立大學中,10 所發聲
代表各地區的重點國立大學所發布的聲明,具有不同的重量。
有人的一票,未能投下。
我們將它記錄下來,不讓那一票消失。
一票的記錄